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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통일선교뉴스 리뷰

기사승인 2020.09.04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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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평화통일개발 대학원’ 신설했다

총신대학교(총장:이재서 교수)가 평화통일개발대학원을 신설했다.

최근 들어 총회를 비롯한 한국교회가 한반도 평화통일에 기여하고, 신학교에서 통일신학을 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져왔다. 이에 따라 총신대가 시대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평화통일개발대학원을 신설해 2021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 교단 신학교 중 평화통일 관련 대학원을 개설한 것은 총신대가 처음이다.

평화통일개발대학원은 5학기 과정이고 이 과정을 이수하면 평화통일개발학석사(M.A. in Korea Unification and Development Studies)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입학정원은 학년 당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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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의 보수와 진보, 그 의미와 경계선

2019년 3월 1일 정동제일교회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예배'가 열렸다. 한 언론은 이 기사를 내보내면서 “한국교회 보수와 진보, 한자리에서 예배하다”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 예배를 주최한 두 단체였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진보진영으로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를 보수진영으로 구분한 것이다. 그런데 두 단체에 모두 가입되어 있는 교단의 문제는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과연 그러한 구분이 맞는지에 대한 평가 이전에 한국기독교, 한국교회가 이러한 보수와 진보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이 둘을 나누는 경계선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보수와 진보라는 말은 사전적으로는 말 그대로 '지키는 것', '진화시키는 것'이다. 문자적으로만 보면 이 둘을 나누는 것은 좀 어리석다. 어떤 사회든지 지킬 것과 진화시켜야 할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국기독교가 보수와 진보로 나누어졌다는 것은 그렇게 나눌 만한 뚜렷한 경계선이 나타나고 둘 사이의 긴장 관계가 분명하기 때문일 것이다. 둘 사이를 상호가 아닌 긴장 관계로 만들어 놓은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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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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